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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삼성중공업 파업 선언...조선3사 중 첫 파업
2016-07-09 오후 6:50:00 한국여성신문 mail hayan8080@naver.com

    <현장> 삼성중공업 파업 선언...조선3사 중 첫 파업

     

    삼성중공업 홈캡쳐

     

    7일 노협 결정...파업 확산 우려 고조

     

    김봉근 기자/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노협)는 지난 7일 오후 파업을 선언했다. 2014년 부분 파업 이후 2년 만의 파업이다. 노협은 “회사가 연말까지 희망퇴직 인원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매달 직원을 자르고, 복지제도를 줄이고 있다”며 “채권단 자구안은 5400명이 채워질 때까지 직원을 잘라내고, 임금을 삭감하고, 복지제도를 재검토하는 무서운 자구안”이라고 설명했다.

     

    현지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파업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날 오후 5시까지 작업장, 안벽, 도크, 회사 정문 등 조선소 곳곳을 돌아다니며 시위를 벌였다는 것이다. 노협은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이 6월 15일 자구계획을 발표한 이후 강경한 태도로 돌아섰다. 자구계획에는 전체 인력 30~40% 효율화, 복리후생 제도 원점 재검토, 생산설비 가동 중단 등이 담겨 있다.

     

     

    이날 노협은 회사가 아무런 협의 없이 인력 감축안 등을 담은 자구계획을 확정하고, 이를 시행하고 있어 파업에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강일남 삼성중공업 노협 사무국장은 일부 언론을 통해 “규정, 임금, 복리 후생 등 모든 사안에 대해 노동자협의회를 유일한 교섭단체로 인정해야 한다”며 “하지만 회사는 어떠한 협의도 없이 자구안을 일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측은 노협과 충분히 대화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삼성중공업 한 관계자는 일부 언론을 통해 “박대영 사장과 김효섭 거제조선소장이 최근 노협 집행부와 만나 자구계획 실행이 불가피하다는 내용을 설명했다”며 “협상 테이블에 나와 대화를 갖자고 간곡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본문 기사와 직접 관련 없습니다. 삼성중공업 홈이미지 캡쳐)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한국여성신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석간>대한일보TV. 대한일보<서울판>. 한국감찰일보. <일간>서울매일 본사판. 포토한국. 여성한국. 한국교원신문. 대한변호사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매일방송. 매일신보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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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여성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6-07-09 18:50 송고
    삼성중공업 파업 선언...조선3사 중 첫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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