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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포커스> 국회인사청문회...편안한 미소의 최병국 인사특위위원장
2011-03-08 오후 8:37:00 한국여성신문 mail seoulmaeil@daum.net

    <서울매일신문/대한일보/서울여성신문/한국여성신문/서울연예스포츠신문 www.seoulmaeil.com www.daehani.kr www.seoulw.net www.womank.net = 국회=김봉근 본사통합기자>  8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제3회의장에서 개최된 양건 감사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사진. 위원장 최병국 한나라당 의원) 현장. 이날 양건 후보자는 문제가 된 "땅문제..송구 스러운 일이긴 하나 투기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이 발언은 이날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 등이 "2004년 이 땅의 공시지가는 평당 7천원 미만인데 실제 매입가는 30만원으로 50배를 더 주고 샀다"고 지적하자 그는 "투기는 절대 아니고 은퇴 후 집짓고 살기 위해서 샀다"면서 "저도, 처도 부동산에 대해 무지한 상태여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해명했던 것. 이 땅의 매입액 7천800만원을 150만원으로 신고했다는 이중계약서 의혹이 제기되자 "오늘날 관점에서 보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겠다"면서 "신고는 집사람이 아니라 관행대로 업자가 한 것으로 당시 법령위반은 아닌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국회 인사청문특위에서 양 건 감사원장 후보는 내내 속이 타는지 물을 언거퍼 마셔 가면서 의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답했다. 이번 양건 감사원장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다소 문제는 제기 되었으나 "또한번의 대파란은 없을 듯 싶다"는 조심스러운 분위기 속에 이날 청문회에 이어 9일 오전 증인과 참고인을 대상으로 질의를 벌인 뒤 오후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특위의 사회를 맡아 인사검증을 원만하게 이끌어 간 것으로 평가 받은 최병국 특위위원장 (한나라당 의원). <*이날 상세 기사는 서울매일신문 보도 참조 www.seoulmaeil.com>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월간>한국. 월간여성한국. 서울교육신문.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엠방송. 대한검찰신문. 월간대한검찰. 대한변호사신문. 한국변호사신문. <일간>산업경제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이지풀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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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여성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3-08 20: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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