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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 탄력근무제 덕분에 출근이 즐거워졌어요■
2010-01-25 오전 11:16:00 한국여성신문 mail seoulmaeil@daum.net

    여성부 차관, 이웃사랑 실천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여성부, 폭력피해 여성에 대한 정책 현장 점검
     
    <대한일보=이경우 본사통합기자>  여성부(장관 백희영)는 직원들이 자녀 돌봄 및 자기개발 등을 위해 출근 시간을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30분 단위로 자유롭게 정해서 근무할 수 있는 ■탄력근무제■를 시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동 제도를 처음 시행한 ■08년 4월이후 ■09.12월말까지 탄력근무를 활용한 직원은 38명으로, 탄력근무를 활용할 수 있는 직원중 45.8%가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탄력 근무 이용가능 인원 : 복수직 4급이하 공무원 83명(전체 109명) 탄력근무를 활용한 38명중 남성이 14명으로 36.8%, 여성이 24명으로 63.2%를 차지했다. 남자 직원 중 탄력근무를 활용한 비율은 45.2%(31명중 14명)로 여자 직원의 46.2%(52명중 24명)와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다. 시행기간 중 월평균 탄력근무 비율은 21.7%로, 매달 18명의 직원이 개인의 형편에 따라 출퇴근 시간을 탄력적으로 선택했고, 제도시행일부터 현재까지 22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탄력근무를 활용하고 있는 직원도 8.4%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퇴근 시간대 유형을 살펴보면, 조기출근이 48.7%, 늦은 출근이 51.3%로 나타났고, 가장 선호하는 유형은 30분 늦게 출근하는 유형으로 전체 이용자의 41%를 차지했다.   ■ 8:00출근 15.4%, 8:30출근 33.3%, 9:30출근 41.0%, 10:00출근 10.3% 이는 아침 출근 시간대를 다소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자녀 돌봄 등에 활용함으로써, 일과 가정 양립에 도움이 되고 남성의 가사 분담 노력의 한 단면도 보여주는 것으로 보인다. 여성부에서 탄력적 출퇴근이 활성화되고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탄력근무제가 정착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일■생활 조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탄력근무제 도입 초기부터 현재까지 활용하고 있는 여성부 전대규 주무관은 ■탄력근무제가 없었다면 두 자녀의 등교 도우미를 별도로 고용해야 했을 것■이라며 탄력근무제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앞으로도 여성부는 직원들의 직장만족도를 제고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탄력근무제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며, 탄력근무제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를 타 부처에도 적극 전파할 계획이다.   /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 월간여성한국. 서울교육신문.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엠방송. 대한검찰신문. 월간대한검찰. 대한변호사신문. 한국변호사신문. <일간>산업경제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이지풀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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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여성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1-25 11: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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