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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알콜 과일향 소주' 인기 폭발...전국적으로 확산?
2015-06-11 오후 12:55:54 한국여성신문 mail hayan8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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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류업체들 속속 신제품 경쟁

     

    배경호 기자/ '저알콜 과일향 소주' 전국적으로 확산되나?  최근 부산에서 시작된 '과일향 소주' 열풍이 전국을 휩쓸고 있다는 뉴스이다. 최근 연합뉴스 등 일부 현지보도에 따르면 이른 바 알콜 도수가 낮은 '과일향 소주'는 부산에서 본격적인 시작이 되었다는 것인데, 이 보도에 따르면 '과일향 소주'는 알코올 함량이 13∼14%여서 소주가 아닌 리큐르로 불린다. 주로 여성과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출시한 지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아 새로운 주종으로 떠올랐다는 것이다.

     

    이에따르면  '과일향 소주'는 롯데주류가 올해 초에 '순한 소주'를 부산을 시험대 삼아 '처음처럼 순하리'를 처음 출시하면서 시작됐다는 것. 롯데주류 측은 일반 소주와 맛과 알코올 함량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는 '순하리'를 부산 대학가와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 중심으로 한정 판매하면서 시장 반응을 살폈고 이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결국 '순하리'는 한 달만에 150만병이 판매되는 대박을 터뜨렸고 이에 부산 소주시장 점유율 1위인 무학이 발빠르게 지난달 좋은데이 컬러 시리즈 '블루'(블루베리), '레드'(석류), '옐로'(유자) 3종 세트를 내놓고 '순하리' 열풍에 맞불을 놓아 부산지역에  '과일향 소주' 열푸이 불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 보도에 따르면 무학은 이후 롯데주류의 안방인 수도권까지 공략하며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고, 이에 대선주조가 자몽맛을 첨가한 '시원블루 자몽'을 출시하자 무학도 4번째 컬러 시리즈 '스칼렛'(자몽)을 추가 맞불 공세에 나섰다. 더나아가 하이트진로는 신제품 '자몽에 이슬', 금복주는 '상콤달콤 순한참 유자' '상콤달콤 순한참 자몽' '상콤달콤 순한참 블루베리'를 잇따라 내놓고 과일향 소주 새 전쟁에 참여했다.

     

    과연 부산에서 시작된 ‘과일향 소주’가 전국적인 열풍을 이어갈지 주목되고 있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대한일보<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서울취재본부>. <월간>한국. 월간여성한국.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한국감찰일보. 대한변호사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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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여성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5-06-11 12: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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