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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최대의 더블역세권 전원단지, 예술인마을 5단지 분양
2016-08-14 오후 7:52:22 한국여성신문 mail hayan8080@naver.com

    양평 최대의 더블역세권 전원단지, 예술인마을 5단지 분양

     

     

    - 정착지원금 월 40만원씩 12개월간- 선착순 지급으로 조기 마감임박!

     

     

    진종수 기자/ 아트스페이스는 ‘스칸디나비안의 삶’ (Scandinavian Living)을 구현한 ‘단지형 전원주택’ 양평 예술인마을 5단지를 분양하고 있다.수려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조성된 양평 예술인마을은 현재 약 70여 가구가 거주하는 양평 최대의 전원주택 단지이며, 전원의 여유와 도시의 편리함,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지닌 역세권 단지형 전원주택이다.

     

     

    양평 예술인마을 5단지는 서울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용문역(2017년 KTX 개통)이 차로 5분 거리에 있어 서울로의 출·퇴근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병원, 스포츠센터, 마트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고, 경기영어마을, 혁신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압도적인 조망권도 자랑이다. 울창 한 숲과 유유히 흐르는 흑천, 도심지인 용문 시내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지형의 경사를 살려 자연스럽게 각 세대가 배치되는 마스터플랜을 통해, 전 세대 안정적인 조망과 충분한 채광을 확보했다.

     

     

    양평 예술인마을 5단지는 반층구조라는 독특한 구조를 적용함으로써 내부적으로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공간감을 선사하고, 국내 유명 작가들의 예술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정착지원금을 월 40만원씩, 12개월간 선착순 지급해 분양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문의 : 031-775-6811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한국여성신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석간>대한일보TV. 대한일보<서울판>. 한국감찰일보. <일간>서울매일 본사판. 포토한국. 여성한국. 한국교원신문. 대한변호사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뉴스헤드라인TV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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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여성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6-08-14 19:52 송고
    양평 최대의 더블역세권 전원단지, 예술인마을 5단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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