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서울매일신문 계열사
전체 사회/행정/의회 정치/경제 뉴스영상 대학/ 대학원 중/고교 학원/사회교육 교사/학부모 여성정치 기업/단체 문화/연예/생활 인터뷰/칼럼 포토뉴스 TOP영상 오늘영상 뉴스동영상 사회인물 커뮤니티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의정신문TV 등 본사 자매계열사의 홈페이지가 최근 새롭게 단장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여성정치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폭스
고충처리인
청정원
닥스배너
닥스번호
닥스배너2
새 배너
광고문의4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서울역사길 걷기대회 24일부터 개최
2011-09-13 오후 5:39:00 한국여성신문 mail seoulmaeil@daum.net

    10월 22일·11월 12일에도

     도심 속에서 자연과 역사유물이 어우러진 역사길을 느낄 수 있는 ‘2011 서울 역사길 걷기대회’가 9.24(토)을 시작으로 10.22, 11.12(토) 오전 10시, 총 3회에 걸쳐 개최된다. 서울역사길 걷기대회는 지난 1월 장충자락 성곽탐방로 약 1.5km가 완성되고, 2015년 서울성곽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등 성곽길을 잘 복원하고 적극 활용하려는 다양한 서울시의 노력 가운데 하나이다. 이 행사는 우리 주변에서 늘 만나지만 잊고 있는 소중한 역사유물들을 되새기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시대적으로 달리 축조된 서울성곽의 역사를 배우고 장충단, 봉수대, 사직단 등 역사유물들과 함께 어우러진 공원들도 만날 수 있다.

     

    서울 역사길 걷기대회는 2009년부터 남산공원의 이용활성화와 시민건강증진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는 남산 100만인 걷기대회와 그 맥을 같이 한다. 남산100만인걷기대회는 매 회마다 약7천명이 참여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걷기대회이다. 9 ,10,11월 세 번에 걸쳐 개최되는 서울 역사길 걷기대회는 각기 다른 코스의 역사길을 알리고, 많은 시민이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소요시간을 약 2시간 정도로 구성하였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9월24일(토)은 장충단공원에서 출발하여 장충체육관, 남산 장충자락 성곽탐방로를 거쳐 국립극장, N서울타워 앞 팔각정에 이르는 코스로, 고색창연한 서울성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계속되는 오르막 코스이긴 하나 비교적 쉽게 오를 수 있고 남산의 경치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이 코스의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영원아웃도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걷기대회에 참여하여 완주하신 시민들은 흥겨운 완주 축하공연과 다양한 경품의 행운을 누릴 수 있다. 9월24일(토) 행사의 완주 축하공연은 도착지인 N서울타워 앞 팔각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전통무용전공자로 구성된 ‘MooWoo(舞友)’의 우아한 전통무용공연과 퓨전국악그룹 ‘다즐’의 신나는 퓨전국악 연주가 펼쳐져 코스를 완주한 시민들의 피로를 풀어 줄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사무국 전화 02) 522-5446~8 또는 인터넷(www.seoulwalking.or.kr)으로 받고 있다. 코스의 특성상 10세 이하 어린이와 노약자, 보행장애인은 참여하실 수 없으며 회당 2,000명만 선착순으로 참여 할 수 있다. 10월과 11월 행사에 대한 신청은 각각 전월의 행사가 끝난 후 가능하다.

     

    아울러 자원봉사활동 신청도 걷기대회 참가신청과 함께 같은 방식으로 받고 있는데, 대학생 및 일반인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 당일 오전 8시까지 행사장에 집결하여 교육 후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주로 코스 안내, 교통통제 안내, 행사장 주변 청소, 아리수 및 협찬물품 배포 등의 행사장 진행보조를 하게 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선선해진 가을 정취를 느끼며 ‘서울을 걷다, 역사를 걷다’란 행사의 부제처럼 서울의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주말나들이 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전국판.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월간>한국. 월간여성한국. 서울교육신문.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엠방송. 대한검찰신문. 월간대한검찰. 대한변호사신문. 한국변호사신문. <일간>산업경제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이지풀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대한일보(전국판> www.daehani.kr 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www.seoulmaeil.com www.seoulw.net> <김형철=본사통합기자>


    www.seoulmaeil.com www.seoules.com www.seoulw.net
    www.daehani.kr www.hankook2.com www.womank.net
    www.sankyungi.com www.morningi.net www.ktni.net
    www.korea-police.com www.koreanbari.com

     

     

     

     

     

    <저작권자©한국여성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9-13 17:39 송고
    서울역사길 걷기대회 24일부터 개최
    최근기사
    새 배너
    닥스
    닥스번호
    닥스
    부스코판
    새 배너
    광고문의2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본사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주)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 010-5757-3034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진종수
    서울본부장 김형철 /고충처리인 진종수 /전국위원장 박건화

    <한국여성신문> 등록번호 서울다-10968호 (2015.03.17) 최초창간 2007.9.15
    <서울발행본사 겸 편집기획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5F
    *보도자료송부: seoulmaeil@daum.net /직통(02)946-0003 (02)981-0004

    *자매지 <일간>서울매일.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매일방송TV. <석간>대한일보.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2.com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koreaes.com  
    www.seoulmaeil.com   www.womank.net   www.hankookmaeil.com  

    * COPYRIGHTⓒ 한국여성신문 / 한국의정신문TV / (주)한국감찰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