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서울매일신문 계열사
지마켓의자
전체 사회/행정/의회 정치/경제 뉴스영상 대학/ 대학원 중/고교 학원/사회교육 교사/학부모 여성정치 기업/단체 문화/연예/생활 인터뷰/칼럼 포토뉴스 TOP영상뉴스 오늘영상뉴스 뉴스동영상 사회인물 커뮤니티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의정신문TV 등 본사 자매계열사의 홈페이지가 최근 새롭게 단장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여성정치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폭스
고충처리인
청정원
닥스배너
닥스번호
닥스배너2
새 배너
광고문의4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창업 꿈꾸는 여성을 위한 컨셉
2011-03-24 오전 7:10:00 한국여성신문 mail seoulmaeil@daum.net

    지하철 역세권에는 베이커리가 제격 <서울매일신문/대한일보/서울여성신문/한국여성신문/서울연예스포츠신문 www.seoulmaeil.com www.daehani.kr www.seoulw.net www.womank.net = 김동기 본사통합기자> 창업 꿈꾸는 여성을 위한 '인기 아이템' 최근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증가하면서 창업 시장에도 여풍(女風)이 거세게 불고 있다. 특별한 기술 없이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베이커리, 네일샵 등의 창업 아이템이 예비 여성 창업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창업 컨설팅 관계자는 “여성들이 창업을 원하는 경우, 본사와의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각광받고 있다”며, “여성이나 주부는 자신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업종을 선정해야 실패할 확률을 낮출 수 있을 뿐 아니라 신뢰를 가질 수 있는 프랜차이즈의 아이템인지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베이커리 전문점은 크게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운영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창업 아이템이다. 하지만 먹거리에 대한 기준이 까다로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려면 베이커리 브랜드의 재료 및 제품의 품질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베이커리 브랜드 브레댄코는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빵만들기에 주력하는 가운데,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우리땅 우리재료’ 캠페인을 통해 국내 각 산지에서 나오는 제철 재료를 사용한 빵을 만들며 차별화된 자연주의 컨셉을 지켜오고 있다. 브레댄코는 안동을 비롯한 주요 산지의 사과를 사용해 과육이 씹히는 사과앙팡과, 계피향이 어우러져 더욱 고소한 사과패스트리 등 사과를 이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경북 청도 홍시 등을 활용한 홍시 데니쉬, 홍시 슈 등의 다양한 로컬푸드 제품도 출시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산 된장, 간장, 연겨자 등의 소스를 배합해 만든 샌드위치 등은 한국인 입맛에 맞는 담백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씹을수록 고소한 7곡 브레드’, ‘먹을수록 담백한 우리 쌀보리빵’, ‘손으로 직접 빚은 흑미 찰떡빵’ 등 국내산 쌀과 곡물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전국에 50여개 가맹점이 있으며, 창업비용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49.59m² 기준으로 1억원이다. 베이커리 전문점 뚜레쥬르는 지난해 12월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맛있고 건강한 홈메이드 스타일의 정통 베이커리’를 컨셉으로 기본에 충실한 원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빵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이를 위해 같은 CJ그룹 계열사인 CJ제일제당과 공동으로 뚜레쥬르만의 ‘온리원’ 밀가루를 개발했다. 이 밀가루는 양질의 담백질이 함유돼 있으며, 빵의 부드러움이 장시간 유지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뚜레쥬르는 ‘2011 프랜차이즈 서울 스프링(Spring)’에 참가해 새로이 변경한 매장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창업비용은 점포비 제외, 56.19m² 기준으로 1억 5000만원 가량이 소요된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월간>한국. 월간여성한국. 서울교육신문.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엠방송. 대한검찰신문. 월간대한검찰. 대한변호사신문. 한국변호사신문. <일간>산업경제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이지풀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www.seoulmaeil.com www.seoules.com www.seoulw.net
    www.daehani.kr www.hankook2.com www.womank.net
    www.sankyungi.com www.morningi.net www.ktni.net
    www.korea-police.com www.koreanbari.com

    <저작권자©한국여성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3-24 07:10 송고
    창업 꿈꾸는 여성을 위한 컨셉
    최근기사
    새 배너
    닥스
    닥스번호
    닥스
    부스코판
    새 배너
    광고문의2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본사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주)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 010-5757-3034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진종수
    서울본부장 김형철 /고충처리인 진종수 /전국위원장 박건화

    <한국여성신문> 등록번호 서울다-10968호 (2015.03.17) 최초창간 2007.9.15
    <서울발행본사 겸 편집기획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5F
    *보도자료송부: seoulmaeil@daum.net /직통(02)946-0003 (02)981-0004

    *자매지 <일간>서울매일.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매일방송TV. <석간>대한일보.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2.com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koreaes.com  
    www.seoulmaeil.com   www.womank.net   www.hankookmaeil.com  

    * COPYRIGHTⓒ 한국여성신문 / 한국의정신문TV / (주)한국감찰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