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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교육원’ 평생교육원 이전 개원
2017-03-30 오후 3:59:55 한국여성신문 mail hayan8080@naver.com

    ‘한국국악교육원’ 평생교육원 이전 개원

     

    국악전문 평생교육원

    수강생 모집


    2004년 설립..국내 최초로
    국악자격증시대 연

    국악전문 교육원
     

    <현장(1)> 김봉근 기자/ 한국국악교육원(대표원장, 국악작곡가 겸 지휘자 이인원)이 최근 본원을 서울 강북지역(서울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으로 확장 이전했다. 한국국악교육원은 이전과 동시에 1년과정으로 2017년 상반기 평생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모집과정은 경기민요와 한국무용, 사물놀이 및 풍물, 난타 등 국악 각 분야로 전문 교수들이 직접 교육을 맡고 있다. 경기민요(지도교수 서행복), 진도북춤(지도교수 이계영), 태평무(지도교수 최정옥), 사물놀이, 풍물(지도교수 양한),  난타(지도교수 박흥식) 등이 집중 수련되는데, 평생교육원 과정은 1년과정 수료 후 발표회와 함께 평생교육원 수료증을 수여하며 국악지도사 및 국악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이인원 대표원장은 지난 3월28일 오후 이전 직후 가진 기념식에서 “국악과 한류중심의 평생교육원을 이번에 확장 이전 개원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한 후, 이어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기 위해 2004년 국내 최초로 국악자격증 시대를 시도한 국악 전문 교육원으로써 한국국악교육원의 숭고한 최초의 설립 취지를 이어 받아서 이번 1년과정 국악 평생교육 과정을 통해 한국 국악 발전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될 국악지도사 양성에 크게 기여하는 과정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원 국악과정 본격 개강은 오는 4월 10일 (둘째주)부터이며, 모집인원은 각 반 선착순 20명이다. 수강료는 30만원(3개월 과정, 2과목 수강시 50만원)으로 알려졌다. *수강신청 및 문의 : 한국국악교육원(02-394-3480, 010-5232-3834)  *장소 : 서울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5층 (지하철 4호선 미아역 4번출구 5분거리)

     

    <교육일정>
    -경기민요(지도교수 서행복) : 월요일 13:00~15:00, 수요일 13:00~15:00
    -진도북춤(지도교수 이계영) : 월요일 10:00~12:00
    -태평무(지도교수 최정옥) : 월요일 15:00~17:00
    -사물놀이, 풍물(지도교수 양한) : 수요일 15:00~17:00
    -난타(지도교수 박흥식) : 목요일 15:00~17:00

     

     <이인원 원장>
    한편 한국국악교육원을 설립한 이인원 원장은 청주대사범대 음악과(양약작곡 전공) 출신으로 이후 한양대 대학원에서 국악과를 전공(국악작곡)하면서 본격적으로 국악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는데, 한양대 박은성 교수로부터 직접 지휘법을 사사 받아 지휘자로써의 기틀을 잡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기획담당을 거쳐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와 국립창극단 지휘자를 역임한 이후 2004년 한국국악교육원을 최초 설립, 원장에 취임했다. 1987년에 제3회 객석 예술평론상(국악평론부문)을 수상했으며, 평론과 저술로 ‘성금련류 가야금산조 중 계면조선선율의 특징’ ‘서양악기의 한국적 수용을 위한 시론’ ‘현대 창작국악의 제 문제점과 전망’ 등 다수가 있다. 음악무용시극으로 ‘달아 높이곰 돋아사’, 음악무예극으로 ‘기와 율“, 무용곡으로 ’창‘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기도 했다. 

     

     <지도교수진>

     *진도북춤 이계영 지도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석사)하고, 세종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한 진도북춤 명인이다. 선화예술고등학교 강사, 원광대학교 무용과 강사를 역임했으며, 춘천 아트페스티발 초청공연을 하였고, 현재 (사)리을예술단 부단장과 한국국제예술원 전통예술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태평무 최정옥 지도교수: 중앙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경기문화재 승무 및 살풀이춤 이수자이기도 하다. 한밭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현재 화성재인청보존회 상임 이사와 한신대 무용지도자과정 교수, 예술진흥원 레일아티스트 공연이사, 한국국제예술원 전통예술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경기민요 서행복 지도교수: 맹사성전국국악경연대회 민요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6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국악공로상, 국악지도사 민요 명인으로 현재 한국국악교육원 민요 지도위원, 한국국악교육원 강북교육관 관장, 한국국악교육원 부원장, 한국국제예술원 교수를 맡고 있다.

     

    *사물놀이와 풍물 양 한 지도교수: 용인대학교 대학원(박사) 출신으로 한국민속촌농악단 단원을 거쳐, 전주대사습놀이 장원 국무총리상을 수상 하였으며, 대진대, 한국교원대, 용인대 강사와 현재 우리춤보존회 사무국장, (사)한국농악보존회 사무국장, 한국국제예술원 전통예술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난타 박흥식 지도교수: 전주교육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광명시립농악단 단원,전통연희단 광명 예술감독, 경기무형문화재 광명농악 이수자로 전주대사습놀이 농악부문 장원을 했다. 부평풍물대축제 창작부문 장원. 광명시 국악협회 이사이기도하다.
      

    특히 경기민요의 서행복 지도교수는 지난 2016년11월 제24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국악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악공로상을 수상한 서행복 교수는 경기소리극 ‘서방과 낭군’의 작창과 연출을 맡아 강북문화예술회관, 복지회관 등에서 30여회 공연하였고, ‘어르신을 위한 효음악회’ ‘무료상설국악무대’ 등 봉사공연을 100여회 개최하였으며, 중국 및 일본 해외 초청공연을 통하여 우리의 국악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한국국악교육원 부원장 및 국악지도사 연수교육 지도위원, 한국국제예술원 전통예술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악교육에 매진하는 등 국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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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교수진. 위 왼쪽부터)) 진도북춤 이계영 지도교수,태평무 최정옥 지도교수, 경기민요 서행복 지도교수, 사물놀이와 풍물 양 한 지도교수, 난타 박흥식 지도교수.

     

     

    서행복 지도교수 2016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수상 장면.

     

     

     

     

    <저작권자©한국여성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7-03-30 15: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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