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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여성작가와의 만남 마련
2010-02-18 오전 11:45:00 한국여성신문 mail seoulmaeil@daum.net

    <서울매일신문/대한일보서울판 www.seoulmaeil.com  www.daehani.kr =김태윤 본사 통합기자> 대한민국 1위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진수)봄바람이 더욱 기다려지는 계절을 맞이해, 섬세한 감성으로 봄을 재촉하는 여성작가와 독자와의 만남을 마련한다. 먼저, 예스24 문화웹진 ■나비■에서 지난해 8월부터 촛불시위를 소재로 4개월간 연재해온 글을 모아 <캔들플라워>를 출간한 김선우 작가가 오는24일 롯데시네마 영등포관에서 독자 100명과 만날 예정이다. ■문학과 여성, 일상의 미학■을 주제로 사회에서 벌어지는 현안에 대해 독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며, 특유의 감성으로 삶에 지친 이들에게 여유와 희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월 21일까지 예스24홈페이지 내 ■신청하기■ 버튼만 클릭하면 된다. 참석한 독자들에게는 도서<캔들플라워>, 역사도서세트, 아이스타일24 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도 함께 전한다. 향긋한 봄 내음이 나는 북 시네마로 작가도 만나고, 영화도 즐겨보자. 오는 24일 씨네코드선재에서는 공지영 작가와 독자가 함께 영화 ■위대한 침묵■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근 9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선보인 <수도원 기행>의 개정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로, 같은 주제의 영화를 보며, 유럽 수도원 기행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아름다운 내면을 채우기 위한 방법에 대해 독자들과 소통하려 한다. 오는 21일까지 예스24홈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신청가능하며, 도서<수도원 기행>을 구입하면 당첨확률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사랑에 아파하거나, 가슴 뛰는 연애를 꿈꾸는 이들은 오는 3월 10일 전경린 작가와 사랑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보자. ■대한민국에서 연애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로 불리는 전경린은 사랑의 감정에 대해, 사랑하는 이들의 현재와 과거에 대해, 사랑의 본질에 대해 독자들과 생생히 교감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출간된 <풀밭 위의 식사>를 작가의 목소리를 통해 공감할 수 있는 낭독시간과 사인회가 별도로 마련돼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뜻한 봄날, 사랑을 논하고 싶은 이들은 오는 3월 7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7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봄맞이 여성 작가와의 만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자매지보도>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 월간여성한국. 서울교육신문.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엠방송. 대한검찰신문. 월간대한검찰. 대한변호사신문. 한국변호사신문. <일간>산업경제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이지풀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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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여성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2-18 11:45 송고
    예스24, 여성작가와의 만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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