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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들이 직접 심는 "푸른서울 가꾸기 녹화재료 지원" 공모
2010-02-22 오후 8:43:00 한국여성신문 mail seoulmaeil@daum.net

    <서울매일신문/대한일보서울판 www.seoulmaeil.com  www.daehani.kr =김태윤 본사 통합기자>  서울시는 가족■이웃■친구■연인■동료들과 함께 생활주변에 나무와 꽃 등을 심는 ■푸른서울 가꾸기 사업■에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위하여 녹화재료 지원대상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활주변의 자투리 땅, 골목길, 주요 간선도로변의 녹지대, 담장주변의 빈 공지, 생울타리 등 녹화대상지를 찾아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의 대표자가 식재위치, 면적, 식재계획, 재료지원 요청내역 등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해당 자치구 공원녹지과에 팩스, 우편, 직접방문 등을 통해 3월 15일(월)까지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심사를 통해 3월 29일(예정)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또는 자치구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녹화 대상지는 공공성이 높은 장소를 우선 선정할 방침으로, ■1순위: 생활권주변의 자투리 땅, 담장 외곽주변의 빈 공지 ■2순위: 사회복지시설, 골목길, 생울타리 녹화 ■3순위: 시책사업으로 추진한 녹화지역(그린파킹 조성지 등) ■4순위: 주요 가로변 및 다중이용 녹지대 등이다. 반면 5년이내 개발계획이 있는 지역, 건축 인■허가 관련 법적 의무 조경지, 하자보식 기간내에 있는 지역, 아파트단지내, 학교 및 옥상 공원화사업지 등은 대상지에서 제외한다. 푸른서울가꾸기 녹화재료 지원 사업은 ■98년~■09년까지 4,435천 주를 지원한 바 있으며, 도시 녹화를 위해 ■12년까지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참여율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가로경관 향상, 아름답고 푸른 서울 이미지 제공, 주민화합 유도 등의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 <자매지보도>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WEEKLY>한국. 월간여성한국. 서울교육신문.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엠방송. 대한검찰신문. 월간대한검찰. 대한변호사신문. 한국변호사신문. <일간>산업경제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이지풀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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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여성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2-22 20: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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